정치 : 미주 재경일보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하르그 섬 석유 시설 5분 안에 파괴 가능"...이란 협상 압박 카드로 활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 섬을 언제든지 완전히 파괴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고 폭스뉴스(FOX)가 1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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