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 미주 재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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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이끌던 'Magnificent 7', 이제는 각자 다른 길

한때 미국 증시를 이끌던 이른바 '매그니피센트 세븐(Magnificent Seven)'이 더 이상 하나의 묶음으로 움직이지 않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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