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미주 재경일보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

바이낸스 통해 이란 혁명수비대에 수십억달러 흘러갔다... 美 제재망 또 뚫린 정황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가 이란 정권 및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관련 자금 세탁 통로로 활용됐다는 의혹이 다시 불거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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