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미주 재경일보

일한 오마르

연방당국, 일한 오마르 시민권 취득 과정 수사...허위기재 확인 땐 박탈 가능

미 연방당국이 민주당 소속 일한 오마르(Ilhan Omar·미네소타) 하원의원의 미국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 허위기재나 이민사기가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수사 결과 시민권 취득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허위진술이 확인될 경우 법무부가 시민권 박탈 소송을 제기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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