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미주 재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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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SD, 2027년 파산 위기 '심각' 판정…카운티, 예산 통제권 접수 경고

LA 통합교육구(LAUSD)가 2027년 11월까지 2억3100만 달러 적자로 파산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계속기업 불인정' 판정을 LA 카운티로부터 받았다. 카운티는 45일 안에 예산을 수정하지 않으면 교육위원회의 지출 결정을 번복할 권한을 가진 재정 고문을 임명할 수 있다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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