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방위군 피격 후 합법 이민까지 정조준... "바이든 시대 느슨한 심사, 국가안보 위협 초래"
-
미국 전역의 고속도로망을 악용한 인신매매 범죄가 폭증하면서, 피해자들… -
미국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국방군(National Guard) 총격 사건의 여파가 하루 …
최신 기사

CIA국장 “주방위군 총격 용의자, CIA 포함 미국 정부와 협력했던 인물”
워싱턴 D.C. 한복판에서 두 명의 주방위군이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사건의 용의자가 과거 아프가니스탄에서 CIA를 포함한 미국 정부 기관들과 협력했던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폭스뉴스(FOX)가 보도했다. 
루트닉 "대법원, 트럼프 관세 손 들어줄 것"... 미국인 1인당 2,000달러 지급 가능성 열려
미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은 월요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관세 정책을 둘러싼 대법원 소송에서 정부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폭스뉴스 비즈니스(FOX)가 24일 보도했다. 
뉴욕시에서 공격당한 보수 인플루언서, DA 앨빈 브래그가 사건을 기각한 뒤 소송 제기
보수 성향의 프로라이프 인플루언서가 뉴욕시에서 거리 인터뷰 중 얼굴을 가격당한 뒤 고소를 제기했다. 사건은 당시 폭행 장면이 바이럴되며 큰 화제를 모았었다. 
연말 쇼핑철 앞두고 미국서 '저깅(jugging)' 범죄 급증... ATM·상점 뒤따라 피해자 노려
연말 쇼핑 수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전역에서 이른바 '저깅(jugging)'으로 불리는 강도 범죄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경찰과 연방수사국(FBI)이 경고를 내놓고 있다고 폭스뉴스(FOX)가 20일 보도했다. 
의회, '앱스틴 파일' 공개 법안 압도적 통과... 법무부는 조치 준비 돌입
미 의회가 고(故) 제프리 앱스틴 관련 연방 기록을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통과시키면서, 관련 문서의 공개 범위와 시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앱스틴 이메일' 논란 속 래리 서머스, 오픈AI 이사회 전격 사임
하버드대학교 전 총장 래리 서머스가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틴과의 미공개 이메일 교신 사실이 공개되며 비판을 받은 가운데, 오픈AI 이사회에서 물러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 
사망 위장하고 도피하던 에콰도르 마약왕, 결국 체포
자신의 사망을 위장한 뒤 해외로 도피해 호화롭게 생활해온 에콰도르 출신 마약왕 윌머 차바리아가 결국 운이 다했다. 스페인 국가경찰은 일요일, 모로코에서 이동하던 그를 지중해 연안 도시 말라가 공항에서 체포했다고 월스… 
FAA, 항공편 감축 '6% 동결' 긴급 명령... 관제 인력 결근 급감에 "안전 수준 회복"
미 연방항공청(FAA)과 교통부(DOT)가 12일(수) 저녁, 항공편 감축 비율을 현행 6% 수준에서 동결하는 긴급 명령을 내렸다. 정부 셧다운 종료 이후 항공관제사 결근율이 급감하면서 추가 감축이 불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고 … 
플로리다서 불법 이민자 성범죄자 150명 이상 검거... 'Dirtbag 작' 성과 발표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150명 이상의 불법 이민자 성범죄자들이 대규모 단속 작전인 '오퍼레이션 더트백(Operation Dirtbag)'을 통해 체포됐다고 크리스티 노엠(Kristi Noem) 국토안보부 장관이 12일 밝혔다고 뉴욕포스트(NYP)가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