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법원, 트럼프 정부 '유권자 시민권 확인 DB' 사용 일단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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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세청(IRS)이 초부유층들이 자녀에게 막대한 재산을 넘기면서 증여세… -
미국 법무부가 텍사스, 아이다호, 조지아 등 여러 주에서 비시민권자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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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너무 몰려서" 폐업한 LA 뒷마당 카페…홈키친 열풍의 그늘
LA 라미라다의 가정 카페 '도토리 커피 로스터'가 폭발적 인기로 주차 혼잡을 일으켜 주택소유자협회(HOA)의 요청에 따라 문을 닫았다. 이 카페는 LA 카운티가 2024년 도입한 가정 내 소규모 식품업(MEHKO) 라이선스로 운영되던 곳으… 
LA 메트로버스 참사 운전자, 다수 마약 전력에도 실형은 안 살아
LA타임스는 차츠워스 메트로버스 충돌 참사 운전자 베일리 린 리오스가 다수의 마약 관련 체포 전력에도 실형 없이 보호관찰과 치료 프로그램만 반복해왔다고 법원 기록을 인용해 보도했다. 리오스는 2급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됐… 
美 국토안보부, 이민 변호사 단체에 "허위 망명신청 방조시 처벌" 경고
DHS 수석 법률고문 제임스 퍼시벌이 미국이민변호사협회(AILA)에 허위·부실 망명신청을 조장할 경우 변호사도 처벌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퍼시벌은 망명 자격 요건과 국가 행위자에 의한 박해 입증 기준을 강조하며 시카… 
캘리포니아, 커뮤니티칼리지에 4년제 학위 발급 권한 확대…뉴섬 주지사 서명
캘리포니아 뉴섬 주지사가 커뮤니티칼리지가 CSU·UC와 중복되는 학사 학위를 지역 노동수요와 성과 기반 등급제에 따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SB 960·AB 2694 법안에 서명했다. 커뮤니티칼리지 총장 소냐 크리스천은 5단계 등급제… 
우버 기사, 고속도로에 승객 내려놓아 사망…법원 "우버가 4천만불(약500억원) 배상하라"
2023년 8월 우버 운전기사가 고속도로 갓길에 승객을 내려놓아 23세 여성이 다른 차량에 치여 숨진 사건과 관련, 법원이 우버에 4000만 달러 배상을 명령했다. 스톤 판사는 우버가 운전기사 관리 소홀과 승객 보호 의무 위반 책임이… 
캘리포니아 고속철도청, 컨설턴트 항공료·유흥비에 수십만 달러 부당 지출
캘리포니아 고속철도청 감사관실은 4개 컨설팅업체가 2024년 6월~2026년 4월 사용한 여행 경비 중 약 68만500달러가 사전 승인 없이, 이 가운데 54만3000달러는 규정상 아예 금지된 지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등석 항공권, 자가용 … 
UC 신입생 기초수학 낙제 급증…SAT 재도입 논의 본격화
UC 이사회가 신입생 기초수학 성적 하락을 계기로 SAT 재도입 여부를 처음 공개 논의했으며, 과거 폐지에 찬성했던 이사도 "실수였을 수 있다"고 밝혔다. UCLA·UC리버사이드 입학 담당자들은 무시험 입학생의 재학·졸업률에 별 차… 
"오염과 소음 원치 않는다"…필라델피아, AI 데이터센터 반대 운동 확산
필라델피아 그레이스 페리 등 과거 대규모 정유·산업시설로 환경 피해를 겪은 미국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활동가와 주민들은 오염, 소음, 물·전력 자원… 
美, 텍사스서 비시민권자 7명 불법 투표 혐의로 기소…선거 무결성 수사 본격화
폭스뉴스는 15일(현지시간) 텍사스 북부에서 진행된 연방 선거 무결성 수사로 비시민권자 7명이 불법 투표 및 허위 시민권 진술 등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텍사스 북부지검 라이언 레이볼드 검사는 이번 기소가 시작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