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강타" 캘리포니아 해안, 사상 최고 해수면 온다
-
미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 2기 집권 이후 지금까지 17만5000건 이상의 비자… -
LA경찰국(LAPD)이 저주파 진동으로 몸까지 흔드는 사이렌 '럼블러'를 순찰차…
최신 기사
파우치 '의회 모독' 처리, 신임 법무장관 첫 시험대로
미 상원 국토안보위원회가 앤서니 파우치 전 NIAID 소장을 청문회 증언 거부(수정헌법 5조 발동 111회)를 이유로 의회 모독 혐의로 처리했으며, 랜드 폴 위원장은 상원 전체 표결 없이 이를 법무부와 법원에 직접 회부하겠다고 밝… 
메타, 뉴멕시코주 청소년 안전 소송서 5억6700만달러 추가 배상 명령
뉴멕시코주 법원이 소셜미디어 중독·청소년 유해성 소송에서 메타에 5억6700만달러를 추가 배상하라고 명령해, 총 배상액이 9억4200만달러로 늘었다. 법원은 벌금과 함께 '좋아요' 표시 제한, 청소년 알림 시간 및 이용 시간 제한 … 
연방판사, 아이티 TPS 종료 막았던 명령 "효력 상실" 인정…트럼프 이민정책 승리
연방판사 애나 레이스는 대법원의 '멀린 대 도' 판결과 D.C. 순회법원 후속 명령에 따라 아이티 TPS 종료를 막았던 자신의 명령이 더 이상 효력이 없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아이티 이민자 약 33만~35만 명에 대한 임시보… 
美 법무부, 사상 최대 규모 시민권 박탈 절차 착수… "시작에 불과"
미국 법무부가 살인미수, 아동 성범죄, 신원사기 등 혐의를 받는 17개국 출신 귀화 시민 25명에 대해 시민권 박탈 소송을 제기했다고 폭스뉴스가 3일(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은 이번 조치를 법무부 … 
캘리포니아 학령인구 감소, 빈 교실이 영유아 보육시설로 변신
캘리포니아 학생 수 감소로 남는 학교 빈 교실과 폐교 캠퍼스가 영유아 보육시설로 잇달아 전환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학군은 재정난 속 지역 캠퍼스를 유지하고 미래 학생을 확보하는 이점을, 비영리 보육기관은 부… 
폭풍 해일에 캘리포니아 해안 몸살…포인트 듐 해변 폐쇄, 롱비치 모래벽 쌓아
LA타임스는 고조와 강한 파도로 극심한 침식이 발생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가 포인트 듐 해변의 도로·주차장·화장실을 폐쇄했다고 보도했다.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된 허리케인 지너비브 영향으로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 곳곳… 
이민 서류 대행 노린 사기 급증…변호사 사칭까지 등장
LA타임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로 이민 소송이 급증하면서 최근 1년 반 사이 변호사를 사칭하거나 AI로 가짜 프로필을 만드는 등 정교한 이민법 사기가 크게 늘었다고 보도했다. 변호사 자격을 반납한 알렉산드라 로… 
'팬데믹 스타' 파우치, 청문회서 침묵...유산 최대 시험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미국의 대표적 방역 전문가로 주목받았던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전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장이 의회 청문회에서 100차례 이상 진술을 거부했다. 
LA 홈리스 증가, 배스 시장 "연방 정책 탓" 주장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LA 시의 연례 노숙인 실태조사에서 노숙인 수가 전년 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이번 증가의 원인을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정책 탓으로 돌리고 있다. 공식 결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