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미주 재경일보

기상청 일기예보

LA 덮친 '눅눅한 폭염' 한풀 꺾인다…이번 주 평년 기온 회복

국립기상청은 열대폭풍 이셀의 영향으로 무덥고 습했던 로스앤젤레스 지역 날씨가 이번 주부터 평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안 지역은 따뜻한 해수 탓에 일부 습기가 남지만 전반적 체감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노동절 연휴에는 멕시코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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