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미주 재경일보

고용

美 1월 고용 13만 명 증가...의료·사회복지 주도, 1년여 만에 최대 증가폭

미국 경제가 1월 한 달간 13만 개의 일자리를 추가하며 1년여 만에 가장 강한 고용 증가세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4.4%에서 4.3%로 하락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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