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 미주 재경일보

Jimmy Lai

홍콩의 지미 라이 20년형 선고... 미·중 관계에 또 하나의 긴장 요인

홍콩 법원이 중국 공산당(Chinese Communist Party)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언론 재벌 지미 라이(Jimmy Lai·78)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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