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 미주 재경일보

네팔 홍수

네팔·티베트 국경 대홍수, 최소 157명 사망...수백 명 실종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지역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해 네팔에서만 최소 157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가운데는 미국인 약 50명과 인도인 130명 이상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들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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