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연방법원, 2020년 선거 시스템 침입 혐의로 유죄 받은 친트럼프 전 공무원 석방 요구 기각
연방법원 판사가 2020년 대선 부정 의혹을 입증하기 위해 지방 투표 시스템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 중인 티나 피터스(Tina Peters, 70) 전 콜로라도주 서기관의 석방 요청을 기각했다고 폭스뉴스(FOX)가 9일 보도… 
호주,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전면 금지' 시행... 빅테크와 표현의 자유 논란 확산
호주가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가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미네소타 소말리아 커뮤니티, 10억 달러대 복지 사기 사건으로 전국적 논란
미네소타주 소말리아계 주민들이 연루된 대규모 복지 사기 사건이 미국 전역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 민주당 주도 주(州)들에 SNAP 식품 지원 중단 예고... "데이터 제출해야 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다음 주부터 대부분의 민주당 주(州)에서 SNAP 식품 지원(SNAP: 푸드스탬프)을 중단하겠다고 화요일 밝혔다고 ABC가 보도했다. 
미네소타 공화당 상원의원, 720만 달러 사기 유죄 판결 뒤집은 판사를 '진짜 극단주의자'라고 비난
미네소타주의 한 공화당 상원의원이 720만 달러 규모의 세금 사기 유죄 판결을 뒤집은 판사를 두고 "진짜 극단주의자(true extremist)"라고 비난했다고 폭스뉴스(FOX)가 보도했다. 
미 국토부, 뉴올리언스에서 이민 단속 시작
트럼프 행정부가 도시 단위의 이민 단속을 지속하는 가운데, 연방 당국이 수요일 뉴올리언스에 불법적으로 거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법 집행 작전을 시작했다고 미국 국토안보부가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3일 보도했다. 
스톡턴 유아 생일파티 총격... 4명 사망·11명 부상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에서 2세 아동의 생일파티 도중 총격이 발생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한 4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복수의 총격범'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범인 추적을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 
트럼프, 주방위군 피격 후 합법 이민까지 정조준... "바이든 시대 느슨한 심사, 국가안보 위협 초래"
워싱턴 D.C.에서 주방위군 병사가 총격에 사망한 사건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합법 이민 제도 전반을 대대적으로 단속하겠다는 강경 조치를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베셀트 재무장관 "불법 이민자 대상 연방 세금혜택 차단 추진"... "혜택은 미국 시민에게만"
스콧 베셀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은 28일,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불법 이민자에게 지급되는 연방 세금 혜택을 차단하기 위한 규정 개정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고 폭스뉴스(FOX)가 보도했다. 
미 농무부 "SNAP 식비 지원프로그램 통제가 불가능한 수준... 전면 개편 추진"
미 농무부(USDA)가 영양지원정책(SNAP) 프로그램이 "통제 불가능한(out of control) 수준"이라며 전면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고 폭스뉴스 비지니스(FOX)가 보도했다. 
미국 고속도로 따라 인신매매 피해자 사라진다... "전국적 역병 수준"
미국 전역의 고속도로망을 악용한 인신매매 범죄가 폭증하면서, 피해자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는 최근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기록된 아동 밀매 조직 단속 이후 더욱 주목받고 있다고 폭… 
주방위군 안타까운 사망: 아프간 난민 총격범, 1급 살인 혐의 직면
미국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국방군(National Guard) 총격 사건의 여파가 하루 만에 비극으로 이어졌다. 총격으로 중태에 빠졌던 국방군 소속 사라 벡스트롬(20) 일병이 결국 숨지면서, 용의자 라흐마눌라 라칸왈(29)은 1급 살인 혐의… 
추수감사절 동료들 위해 '자원 근무' 나선 주방위군, 테러 공격에 중태
백악관 인근에서 벌어진 비열한 매복 총격으로 중태에 빠진 웨스트버지니아 주방위군 대원이, 사건 당일 근무를 스스로 자원한 병사였던 사실이 확인됐다. 그녀는 다른 병사들이 추수감사절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대신… 
CIA국장 “주방위군 총격 용의자, CIA 포함 미국 정부와 협력했던 인물”
워싱턴 D.C. 한복판에서 두 명의 주방위군이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사건의 용의자가 과거 아프가니스탄에서 CIA를 포함한 미국 정부 기관들과 협력했던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폭스뉴스(FOX)가 보도했다. 
루트닉 "대법원, 트럼프 관세 손 들어줄 것"... 미국인 1인당 2,000달러 지급 가능성 열려
미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은 월요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관세 정책을 둘러싼 대법원 소송에서 정부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폭스뉴스 비즈니스(FOX)가 24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