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미주 재경일보

LAPD

LA경찰 "소리 안 들리면 몸으로 느껴라"…저주파 사이렌 '럼블러' 도입

LA경찰국(LAPD)이 저주파 진동으로 몸까지 흔드는 사이렌 '럼블러'를 순찰차에 도입, 향후 5000대 중 약 2000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경찰은 최신 차량의 방음 기술 발달로 운전자들이 일반 사이렌을 못 듣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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