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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건 법무칼럼] 미국 시민권자의 한국 토지 및 건물 소유권 상속
Q: 한국에 계신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서울에 있는 토지 및 건물의 소유권을 제 앞으로 상속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제가 위 토지 및 건물을 상속받아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나요? 아베 "일본, 안보리 상임이사국 맡을 용의있다"... 과거사는 언급 안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 이사국 진출 목표를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하지만 과거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 美 16일 뉴욕 증시 장중 상승세
뉴욕증시가 16일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투자자들이 지난 3주간의 증시 하락 이후 나타난 유로화 강세 움직임에 그 동안 미 달러화 강세로 인한 미국 기업들의 수입 실적 악화 우려를 떨어내고 매입에 나선 것으로 분… 러셀 美외교차관보 방한... 사드·AIIB 논의할 듯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최근 흉기 피습을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위문 및 한미 차관보 협의차 16일 방한했다. 러셀 차관보는 이번 방한을 통해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 미 해군, 한국 등 6개국 '아시아 지역 전략적 협력국' 지목
미국 해군이 한국 등 6개국을 아시아 지역의 전략적 협력국으로 지목했다. 미 해군은 지난 13일 발표한 '21세기 해군력을 위한 협력전략' 보고서에서 전략적 이해관계의 공유를 바탕으로 미국이 협력을 강화할 동맹국으로 한국을… 
봄맞이 집 분위기 새롭게 하는 10가지 방법
쓸데없이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물건들을 모두 팔아버리자! 지나가다 자주 볼 수 있는 garage sale(앞마당 세일)을 열어서 이런 물건들을 처분할 수 있고, 그 돈으로 여유롭게 커피도 사먹을 수 있다. 팔리지 않고 남은 물건들을 한… 오바마·미셸, 같은 날 다른 비행기로 LA 방문... "국민 세금 이중으로 들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가 같은 날 다른 비행기로 LA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워싱턴타임스는 16일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지난 12일 각각 다른 비행기를 이용해 LA를 방문, … 
34㎞ 도보 출퇴근 '뚜벅이 인생' 디트로이트맨... 승용차에 새 집까지 생겨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매일 21마일(34㎞)를 걸어서 출퇴근하는 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디트로이트맨'이 온라인 기부금으로 이제 승용차는 물론 디트로이트 시 외곽인 오클랜드 트로이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미고 안정된 생… 
제네시스, 미국서 '국산 고급차 새역사 창조'
현대차의 고급세단인 '제네시스'가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국산 고급차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신형 제네시스는 올해 1~2월 미국 고급 중형차 시장에서 아우디와 렉서스를 제치고 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는 물론… "미국인 결혼식 비용, 평균 3만1213달러... 호화결혼할수록 이혼률 높아"
미국인의 결혼식 비용은 신혼여행비를 제외하고 평균 3만1000달러(약 35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2만 달러 이상을 들여 호화결혼식을 할수록 이혼율은 3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 경제 전문지 '웡크블… 미국 2월 산업생산 부진... 제조업생산 3개월 연속 하락
미국 산업생산이 부진한 지표를 나타낸 가운데 특히 제조업생산이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는 미국의 지난 2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당초 0.2% 증가로 발표됐던 지… 美 3월 주택시장지수, 예상치 하회
전미주택건설협회(NAHB)는 이달의 미국 주택시장지수가 53을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UAE 인구 2명당 자동차 1대 넘어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은 지난해 말 기준 두바이 인구 1천명 당 자동차 등록 대수가 540대로 집계됐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인구 2명당 자동차 수가 1대가 넘는 셈이다. RTA의 통계에 따르면, 두바이의 인구 1… 美 16일 뉴욕 증시, 상승세 출발
뉴욕증시가 16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독일 외무부 "부처 간 다양성 확대해야"… 獨축구대표팀 벤치마킹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이 자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벤치마킹해서 부처 구성원의 인종 구성 다양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슈타인마이어 장관은 15일(현지시간) 외무부 세미나에서 부처 고위직에 이르기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