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CEO : 미주 재경일보

워런 버핏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서 물러나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이 60년 넘게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의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후임 회장은 그의 장남 하워드 버핏(Howard Buffett)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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