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미주 재경일보

 바빈 투라키아(Bhavin Turakhia)

인도 IT 거물, 3000만 달러 사재 투자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항마 AI 기업 설립

인도의 연쇄 창업가 바빈 투라키아가 사재 3000만 달러를 투자해 기업용 AI 통합 업무 플랫폼 '네오(Neo)'를 설립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네오는 프로젝트 관리·문서·파일 저장·AI를 하나로 통합한 플랫폼으로, AI 시대 이전 소프트웨어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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