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미주 재경일보

동북부 사이클론

'폭탄 저기압(Bomb Cyclone)' 강타...뉴욕·보스턴·필라델피아 사실상 마비

미 동북부를 강타한 역사적 규모의 노어이스터(nor'easter) 폭설이 I-95 회랑(I-95 corridor) 주요 도시를 마비시키고 있다. 시속 60마일(약 96km)에 달하는 돌풍과 시간당 2~3인치(약 5~7.5cm)의 강설이 이어지며 뉴욕·보스턴·필라델피아 전역에 생명을 위협하는 블리자드(blizzard…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