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 미주 재경일보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

독일 국방장관"유럽이 스스로 방어해야"

미국 국방부가 독일 주둔 미군 약 5,000명을 철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유럽 안보 지형과 나토(NATO) 동맹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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