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 미주 재경일보

샘 아프샤리(Sam Afshari)

이란의 Z세대, 시위를 움직였고 목숨으로 대가를 치렀다

이란 전역을 뒤흔든 반정부 시위의 동력은 Z세대였다. 더 연결된 세계에서 성장한 이들은 붕괴된 경제와 엄격한 사회 규범에 맞서 거리로 나섰고, 그 대가는 생명이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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