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 미주 재경일보

러시아산 원유 운송하는 유조선

사우디 원유 실은 유조선 2척, 호르무즈 야간 항로서 피격

사우디 원유를 실은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야간 통과하던 중 잇따라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 이란의 해협 장악을 깨기 위해 설정한 항로를 이용하던 선박들이 공격을 받으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위험이 여전히 크다는 점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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