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 미주 재경일보

예멘 후티반군의 홍해봉쇄

후티 반군, 미·이란 전쟁 새 전선 열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해상 수송로를 위협하며 미·이란 전쟁의 새 전선을 열었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 원유 수송을 겨냥한 봉쇄를 선언하고 선박 2척에 공격을 가하면서, 미국과 동맹국들에 새로운 군사·경제적 부담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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