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미주 재경일보

에릭 슈미트(Eric Schmitt) 공화당 상원의원(미주리주)

바이든, 퇴임 직전 TPS 확대로 트럼프에 '이민 폭탄' 떠넘기려 했다는 메모 공개

폭스뉴스는 바이든 행정부 말기 작성된 백악관 메모를 입수해, 임기 종료 직전 TPS(임시보호신분) 대상을 최대 310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려는 계획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를 공개한 에릭 슈미트 상원의원은 이 조치가 트럼프 대통령의 추방 정책을 무력화하고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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