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미주 재경일보

그린란드 NUUK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

그린란드 둘러싼 미-유럽 무역전쟁은 전례가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를 외교·통상 수단을 넘어 영토 병합을 위한 압박 도구로 활용하려 하면서, 국제 질서에 전례 없는 무역전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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