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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장관 "USAID 프로그램 83% 취소...일부는 국익에 피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사실상 해체 절차를 밟고 있는 대외원조 기관인 미 국제개발처(USAID) 프로그램 83%를 취소하겠다고 10일(월) 밝혔다. 트럼프 "美-우크라회담 좋은결과 기대...정보공유차단 거의 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일) 이번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인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고위급 회담과 관련,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크라군 손발묶는 트럼프...무기·정보 이어 상업 위성사진 차단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한 무기 제공과 정보 지원을 중단한 데 이어, 기밀이 아닌 상업용 위성 사진 접근 권한도 끊었다. 트럼프 "나토 방위비 안내면 美도 방어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목) 북미와 유럽의 외교·안보 동맹체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향해 "나토 국가들이 돈을 내지 않으면 나는 그들을 방어하지 않겠다"며 거듭 방위비 증액약속 이행을 압박했다. 트럼프, 하마스에 "모든 인질 석방 안 하면 죽음 맞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향해 모든 이스라엘인 및 미국인 인질을 즉시 석방할 것을 요구하며 불응 시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고 최후통첩을 날렸다. 트럼프 첫 의회연설 3천600만명 시청...4년전 바이든보다 3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2기 첫 상하원 의회 합동 연설을 3천600만명이 시청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수) 보도했다. 미국, 우크라이나 군사원조 중단 돌입...트럼프 명령 즉각 실행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원조를 전면 중단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4일(화) 보도했다. 치밀하게 준비한 트럼프...무더기 행정명령으로 반대세력 압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당일부터 쏟아내고 있는 행정명령의 상당수가 법원의 제동 없이 효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젤렌스키 "트럼프 재회·광물협정 서명할 준비"...사과엔 선긋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광물협정 서명 의향을 밝히면서 파국으로 끝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백악관 정상회담의 후폭풍을 수습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진화 나선 젤렌스키 "트럼프와 미국민 존경"...사과는 거부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정상회담이 28일(금) 고성 끝에 파국으로 끝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민을 존경한다"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트럼프·젤렌스키, 충돌끝에 정상회담 파국...광물협정 '노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쟁 종전을 위한 협상을 밀어붙이는 가운데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린 … 마크롱·스타머 잇단 설득에도...'우크라전 종전' 이후 美안보지원 불투명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 이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잇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우크라이나전 종전 협상과 관련, 전후 미국의 안보지원 설득에 나섰지만 이렇다 할 미국의 호응을 끌어내지 못한 것… '업무 시스템 음란채팅' 미국 정보기관 100여명 해고 지시
미국 정보기관들을 총괄 지휘하는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정보업무 종사자들 100여명을 해고하라고 각 기관에 지시했다. "美, 젤렌스키 방미 막판 취소...마크롱이 설득해 성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막판 취소하려 했으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개입해 성사됐다고 프랑스 BFM TV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 "젤렌스키, 28일 미국서 광물협정 서명"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총리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28일(금) 미국을 방문해 광물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